이혼,위자료,재산분할,친권·양육권등 가사문제 해결 No.1

 이혼상속자료실

번호 제목 조회수
19 이혼의 절차와 접근금지가처분 6265
18 약혼의 성립과 파혼, 약혼예물의 소유권과 처리방법 3930
17 가정폭력방지법의 주요 내용과 가정폭력 발생시 조치방법 4720
16 간통 - 간통죄의 성립요건과 고소기간 6018
15 남편을 폭행죄로 구속시킨 후 간통으로 구속되면, 남편이 유책배우자 3856
14 오래 반복된 심한 욕설도 이혼사유 4180
13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란? 5082
12 사실혼 - 사실혼 배우자의 권리, 사실혼관계의 청산 3949
11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권이 인정되는 경우 4657
10 부부의 일방이 사망하여 상대방 배우자가 상속받은 후에 그 혼인이 취소된 경우, 4060
9 상속에 의하여 점유권을 취득한 경우, 자기만의 점유를 주장할 수 있는지 여부 3934
8 민법제1014조 '상속분에 상당한 가액'의 산정에 있어 그 기준시기 및 방법 4314
7 상속분상당가액 산정의 대상이 되는 상속재산의 범위 3918
6 생전증여가 상속인의 특별수익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3924
5 공동상속인 중 초과 특별수익자가 있는 경우, 유류분의 산정 방법 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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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고객후기최신글_new

긴 시간 무료상담 정말 고맙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시누이랑 싸우고 시어머니는 시누이 편들고 남편놈까지 나보고 잘못했다고 사과하라고 합니다.

나이어린 제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하네요,

살면서 마마보이 남편이라 계속 참아왔는데 이제 애도 중학생 되었고 해서 이혼하기로 했습니다.

실장님 말씀처럼 제가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행복한 기운을 주고 그래야 아이도 현실을 인정하면서 즐거운 엄마 모습 , 건전하게 열심히 사는 엄마 모습 보면서 아이도 잘 성장할 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협의이혼할려고 했지만 양육권도 합의안되고서 해서 쿨하게 소송으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친정엄마랑 얘기해 보고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긴 시간 무료상담 정말 고맙습니다.

상담감사했고 부모님과 협의 후 ...

어제 남편이 역시 집에 안들어왔고, 상간녀랑 여행간 것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랑 집에서 우리끼리 케이크 먹고 아빠는 급한 일로 출장갔다고 거짓말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이랑 전화라도 해 달라고 계속 전화하고문자했는데도 통화 안하네요,

저와 아이들만 이렇게 지내는 것도 이제 힘들어 이혼할려고 합니다.

상담감사했고 부모님과 협의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도 이혼합니다.

재혼한지 3년만에 다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재혼은 역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남편 처음 교제할 때 정말 착하고 잘해주어서 믿을만 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때 친구들이 다들 말렸는데 역시 제3자 조언이 맞네요.

살면서 창녀처럼 절 취급하고 친구들 앞에서 노래시키고 정말 더 할말 없네요.

재혼해도 혼인신고 안하고 그냥 몇년 살아볼껄 싶은 후회도 하지만 제 인생에 이혼 한줄 더 긋기로 했습니다.

위자료를 많이 받아야 속이 후련할 것 같아요

저 이혼소송 신경 많이 써주세요,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시겠지만~그리고 친구처럼 상담 잘 해주는 실장님~너무 고맙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믿고 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아내 때문에 한번도 외근한적없고 회사 회식도 거의 참석하지 않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아내의 집착이 도가 넘고 약속한 시간에 집에 안도착하면 쌍욕하고 혼자 햄버거 먹었냐. 여자랑 노닥거리다가 늦은거냐고 냄새 이리저리 옷 맡고.. 이제 포기했습니다. 상담 결과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 새인생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믿고 갑니다.  

이혼 소송 시작이네요

남편의 고쳐지지 않는 바람과 집에서 저와 애들에게 폭언하고 집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고 생활비도 몇달전부터 안주고 정말 몇번이나 이혼생각했지만 애들때문에 참아왔는데 이제 끝내겠습니다.

협의이혼하자고 하면 알았다고 하다가 법원가자면 약속안지키고 저를 집에 있는 보모나 가끔 욕구 해소하는 여자로밖에 생각안하는 것 같은 모욕감을 느낀 적이 많았습니다.

더 이상 협의이혼 기대않하고 소송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상담 감사합니다.

아내와 성격차이가 너무 커서 거의 매일 싸우다시피하고 제가 집을 나간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아내는 반성도 안하고 자기는 잘못없다고 저에게 욕만 하고 시부모님에게도 전화하여 저 욕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장모님에게 말씀드렸는데 장모님이 아이난지 얼마 안되 산후우울증이라고  이해하라고하여 넘어가려고 했는데 장모님에게 전화했다고 미친놈이라고 정말 세상에 있는 욕을 다 들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알아보니 결혼전에도 욕을 입에 담고 살고 남자들과도 문란한 생활을 끊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는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인 것 같습니다.

이혼을 많이 생각하고 있어 상담을 받았는데 실장님 조언대로 조금더 노력할지 끝낼지 고민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양팀장님 고맙습니다 ^^

추석 지나면 바로 이혼소장 접수하기로 변호사님께 부탁했는데 괜히 씁씁한 느낌 뭘까요. 그 놈이나 시댁이나 저에게 연락한 번 없습니다. 서로 정떨어졌어도 아직 이혼소송 선임한 것 모를건데 추석에 시댁 갈거냐. 시엄마도 집에 올거냐라고 전화 한번 없습니다. 집이나 시댁에서나 몸종 처럼 살았고, 돈한번 제대로 받아보거나 만져보지도 못하고 집밥만 먹고 살았습니다.  변화지 않을 남편 확신한 순간~하루라도 젊을때 새인생 가꾸라는 말씀이 정답인 것 같아요. 양팀장님 저좀 도와주시고. 제 소송 꼭 이겨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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